집에서 6시 내고향 틀어놓고 저녁밥먹다가.. 갑자기 급땡겨서 보고 온 영화_은교.
걸어서 25분거리의 논현CGV에 종종 걸어갔지만 쫌 늦었다;
들어가자마자 박해일의 전라로 서있어서 깜놀>.<
책으로 본다고 몇일 전에 책 주문해 논 건?
영화보러 나오는 길에 우편함에 꽂혀있던 택배는?
영화보고 또 25분을 걸어서 집에오니 급갈증+급허기짐!
그린샐러드(세척도되있음!야호!) 사다놓으니 참 유용하다~
파프리카를 공중에서 대충 썰어 넣고
샘플로 받은 3무(무항생제,무색소,또 머드라;;)슬라이스햄은 기름 없이 드라이하게 구워서
이것도 공중에서 썰어 넣고
오리엔탈 드레싱 휘릭~ 이렇게 2분 완성!
맥주 마시고 양치하고 바로 잠잤다는.. 알찬 하루 이야기. ㅋ
